(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기념대공연《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가 평양체육관에서 계속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공연무대에는 혼성2중창과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합창 《흰눈덮인 고향집》, 피아노2중주와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아 너를 빛내리》, 남성합창 《장군님 축지법 쓰신다》, 남성독창과 혼성합창 《우리는 잊지 않으리》등의 종목들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생애를 높이 칭송하였다.
가야금대병창과 합창 《그이의 리상》, 합창 《위대한 내 나라》, 트럼베트독주를 위한 무용과 합창 《매혹과 흠모》, 녀성독창과 방창 《장군님 발자국소리》, 어은금병창 《우리 아버지》, 합창 《영원한 그 미소》등의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산악같이 일떠선 조선군대와 인민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설화와 음악 《조선은 어깨겯고 나간다》, 합창 《발걸음》, 합창과 타프춤 《나가자 조선아》는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평양과 지방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