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적인 히스테리적광기가 도를 넘어섰다.
최근 역적패당은 남조선 인천시에 주둔하고있는 괴뢰군부대 내무반의 벽체와 문짝들에 감히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제멋대로 걸어놓고 그 아래우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글까지 뻐젓이 써붙이는 천하무도한 망탕짓을 벌려놓았다.
리명박깡패집단의 새로운 특대형도발행위를 규탄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시간이 흐를수록 조선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부부장 로철남(남자, 33살)은 온갖 악행을 다 저지른 리명박은 살기를 그만둔 자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선군의 무한궤도로 형체도 없이 짓뭉개고 모략의 소굴을 산산이 쪼각낼것이라고 복수를 다짐하였다.
이곳 종업원 김은실(녀자, 49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기 부모를 모독하는 자들을 가만 놔둘 자식들이 어데 있겠는가, 나의 두 딸을 리명박과 그 패륜아들을 씨종자도 없이 때려죽이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 내세우겠다.
가정부인이지만 나도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의 남강마을녀성들처럼 우리 수령, 우리 제도를 결사옹위하기 위한 보복성전에 한몸 다바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