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월 27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은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의 도발적이고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단죄하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침해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로골적인 파괴행위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모한 군사적도발과 전쟁연습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은 성명에서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인민들과 진보세력들이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전쟁연습을 강력히 규탄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을 호소하였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인디아농민련맹, 전인디아법률가련맹은 공동성명에서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벌리는 전쟁연습은 본질에 있어서 조선에 대한 무언의 선전포고이라고 까밝혔다.
성명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성전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강력한 타격수단으로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을 완전히 짓뭉개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