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로씨야 부랴찌야공화국의 수도 울란-우데에 있는 민족박물관에서 2월 24일에 개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위대한 장군님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들 그리고 조로친선협조관계를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부랴찌야 문화성과 울란-우데시행정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부랴찌야문화상 뻬.쮸비꼬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로씨야와 울란-우데시 인민의 친근한 벗이시였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은 참으로 놀랍고 대단하다.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언제나 승리만을 거두리라고 확신한다.
부랴찌야공화국주재 로씨야련방 외무성대표 베.다그바인과 울란-우데시 부시장 이.쥬라예브는 이번 전람회는 로조친선을 강화하고 두 나라사이의 문화적련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