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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조선의 립장 지지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가 2월 2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도발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정세는 또다시 극도로 긴장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애도기간에 벌려놓고있는 대규모전쟁연습은 조선인민의 신성한 민족적감정에 대한 모독일뿐아니라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엄중한 도전행위이다.

미국의 검은 속심은 힘으로 조선을 압살해보려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라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포위억제함으로써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다.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힘을 당할자 지구상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미국은 무모한 불장난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남조선당국자들도 그들의 수치스러운 하수인놀음을 그만두어야 한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는 전세계주체사상신봉자들의 이름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통해 천명된 조선의 정당한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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