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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의 최고존엄 건드린자들 무사할수 없다고 경고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리명박패당의 중상모독행위는 반드시 천백배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며 역적무리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론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은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천만군민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좀스러운 리명박역적패당따위가 감히 모독해나섰다. 우리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엄중한 비상사건은 없다.우리는 최고존엄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털끝만큼의 타협이나 묵과도 허용하지 않는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이미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을 모조리 멸적의 조준경안에 집어넣었다.괴뢰호전광들이 우리와 한사코 해보려고 작정한 이상 우리는 다지고다져온 선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도발의 본거지들을 불바다에 잠그고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야말것이다.물리적타격을 기본으로 한 우리 식 성전은 역적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모든 행위를 흔적도 없이 없애버리고 리명박역도와 군부호전광들을 비롯한 주모자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가차없이 처단하며 반역무리들이 자기들의 대역죄를 민족앞에 사죄할 때까지 중단없이 벌어지게 될것이다.우리는 결코 빈말을 하지 않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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