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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역적패당을 몸서리치게 징벌할것이다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4일 《몸서리치게 징벌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이 더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인천시에 주둔하고있는 괴뢰군깡패들을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케하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조선반도정세를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몰아넣은 무지막지한 깡패행위이며 더 이상 그대로 둘수 없는 극악무도한 반민족적, 반공화국대결망동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사람의 가죽을 쓰고는 도저히 할래야 할수 없는 못된짓만 골라하는 불한당들이다.

지난 시기 남조선에는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악명을 떨친 《유신》독재자, 군부파쑈살인광도 있었으며 뼈속까지 사대로 물젖은 정치매춘부도 있었다. 그러나 그자들도 우리의 최고존엄만은 감히 건드리지 못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한 민족공동의 존엄과 명예로 간주하고있기때문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인 백두산절세위인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침략으로부터 공화국의 자주권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고 빛내주신 강철의 령장,정의의 수호자들이시며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의 기둥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시다.

설사 하늘이 무너지고 지구가 깨여진다 하여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결사옹위하며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는 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세이다.

인간오물들인 리명박패당이 우리를 반대하는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하늘의 태양에 대고 무엄하게도 삿대질을 하였으니 이자들이야말로 죽어마땅한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 극악무도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리명박과 김관진, 정승조와 같은 인간쓰레기들을 전민복수전으로 이땅에서 씨종자도 남김없이 매장해버릴 보복일념을 안고 격동상태에 있다.

산송장인 역적패당이 이 하늘아래 있을 순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태질하며 너부러질 역적패당의 주검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자들의 말로가 과연 얼마나 비참한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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