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에게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철추를 내리자!》
《명박이를 민족성원에서 제명시켜야 한다.》
이것은 벽체와 문짝들에 감히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제멋대로 걸어놓고 그 아래우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글까지 뻐젓이 써붙인 리명박패당의 악행에 격분한 전체 조선인민의 분노의 웨침이며 역적에게 민족이 내린 심판이다.
개보다 못한 인간쓰레기 리명박역도와 그 가련한 졸개들이 감히 태양에 대고 삿대질인가.
리명박의 특대형도발행위에 치를 떨고있는 조선은 지금 고도의 격동상태에 들어갔다.
전국각지 인민들은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리명박역적패당과 그 본거지를 재가루도 없이 날려보내야 한다고 하면서 복수의 성전을 벌릴것을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조선민족이기를 그만둔 리명박역도는 똑똑히 들으라.
초소와 일터,거리와 마을 그 어디서나 우뢰처럼 터져나오는 목소리를.
《리명박이 같은 미친개, 인간쓰레기가 있다는것자체가 조선민족의 수치이고 불행이다.》
《최고사령부의 명령만 내리면 500만총폭탄은 단숨에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고 조국을 통일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더는 참을수 없습니다.어서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우리 로동계급의 힘만으로도 리명박역적패당과 그 아성을 불바다로 만들겠습니다.》
《한손에는 낫을 들고 다른 한손에는 총을 들고 리명박역적패당을 씨종자도 없이 짓뭉개버리자!》
《그 족속들을 3대멸족시키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