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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전의 명령을 기다리는 조선인민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남녀로소 누구나가 지금 우리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모독한자들을 모조리 칼탕쳐죽이자고 분노에 떨고있다.

나라의 수백수천만인민들은 지금 복수전의 명령만 일일천추 기다리고있다.

평양시 모란봉구역 민흥동 주민 허몽은 리명박이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쳐도 너무 셈판이 없다, 도끼날을 바짝 세워가지고 리명박과 그 패당들의 상통을 찍겠다,그자들의 피를 보지 않고서는 참지 못하겠다고 말하였다.

평안남도 평성시 중덕동에 사는 주민 장정숙은 내 비록 녀자이지만 개를 잡는데 솜씨가 좀 있다, 이번에는 명박이란 개를 마구 때려잡겠다, 이제 서울에 가서 몽둥이로 대가리를 박살내겠다고 말하였다.

남포시에 있는 국토환경보호성 산하단위 지배인 방창호는 내 나이 50이 지났지만 아직도 병사시절의 기백이 살아있다, 남조선역적패당이 못되게 놀 때마다 당장 쳐죽이고싶어 손이 근질거리였는데 이제는 더 못 참겠다, 때가 된것 같다, 김관진, 정승조는 내가 맡겠다,그놈들의 3대를 멸족시키겠다, 어서 나라에서 전민복수전을 허용하면 좋겠다고 하였다.

각계층 근로자들은 리명박의 소굴을 불바다로 만들고 그 더러운 재더미까지 깡그리 남해에 처넣을 의지를 안고 당 및 정권기관들에 전인민적인 복수전을 벌릴것을 절절하게 호소하고있다.

대학, 전문학교 학생들은 인민군대에 입대, 복대하여 일단 명령만 내려지면 단숨에 서울과 인천에 달려나가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치라도 건드린자들을 모조리 멸살시키겠다고 복수를 다짐하고있다.

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은 인민군대 탄원모임을 열고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때려부시는 싸움의 맨 앞장에 설것을 맹세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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