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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복대를 탄원하는 청년들 급증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조선인민군입대, 복대를 탄원하는 청년들의 수가 급격히 증가되고있다.

3일 하루동안에만도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양양말공장,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두단오리공장을 비롯한 수많은 공장, 기업소의 1만 1,200여개 청년동맹초급단체에서 20여만명의 근로청년들이 탄원서에 서명하였다.

평양시청년동맹 1비서 리군철(남자, 41살)은 인간쓰레기 리명박역적패당이 감히 조선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건드렸다니 이제는 말로 할 때는 끝났다, 지금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시안의 청년들은 조선인민군입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하고있다, 그 수는 시간이 감에 따라 더욱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우리는 리명박패당을 단숨에 처단해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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