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이 이제는 극한점에 다달았다.
괴뢰패당은 최근 인천시에 주둔하고있는 괴뢰군부대의 내무반에서만도 벽체와 문짝들에 감히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초상화를 제멋대로 걸어놓고 그 아래우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글까지 뻐젓이 써붙이는 또다시 천추에 용납못할 광기를 부리였다.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패륜아들의 경악스러운 정치적도발만행은 조선인민으로 하여금 최악의 분노를 낳게 하고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문학분과위원회 위원장 문용철(남자, 45살) 은 하늘이 무너지고 지구가 깨여진다 해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지키기 위해 한사람같이 목숨바쳐 일떠서는것이 우리 인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감히 누가 우리 인민이 그처럼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위대한 수령들을 모독중상하는 행위를 공공연히 할수 있단말인가.
미친개가 아니고서는 상상도 할수 없다.
이것을 직접 고안해낸 리명박과 그것을 《국정과제》로 내세운 괴뢰국방부장관 김관진,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를 비롯한 군부호전광들은 짐승만도 못한 천하의 둘도없는 정치깡패, 불량배들이다.
한줌도 못되는 보잘것없는 자들이 분별없이 날뛰는것을 보면 그들이 종말을 고할때가 되였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역적패당은 죽어도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에 묻힐 자리가 없다.
녀맹중앙위원회 부원 백춘영(녀자, 45살)은 괴뢰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는 전체 조선녀성들의 피를 끓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인민이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최고존엄을 함부로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만행은 천추만대가 흐른대도 잊을수 없고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생각할수록, 새길수록 치솟는 분노로 온몸이 떨린다.
이제 당장이라도 총창을 비껴들고 악마의 소굴 청와대로 달려가 리명박역적을 징벌해야 이 가슴이 내려갈것 같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