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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역적패당은 준엄한 징벌 면치 못할것이다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집권 첫날부터 반공화국대결에 미친듯이 날뛰면서 악행만을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가도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없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참사 홍광일(남자, 46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그는 역도패당이 또다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천추에 용납못할 특대형범죄행위를 감행함으로써 불망나니, 정치패륜아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고 훼손시키는것은 동족대결의 극치이며 전쟁불사를 예견한 최대최악의 도발이다.

지난 시기 북남관계사가 아무리 복잡다단했어도 지금처럼 극도의 대결상태가 조성되고 전쟁위험이 현실로 닥친적은 일찌기 없었다.

온 겨레는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북남관계를 전면파탄에로 몰아간 리명박역적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안기고야말것이다.

책임부원 리진우(남자, 49살)는 괴뢰패당은 저들의 궁극적목표가 《체제통일》이라고 고아대며 공화국을 반대하는 갖은 모략과 음모를 일삼아 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역적무리들은 인간쓰레기들을 돌격대로 내몰아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열을 올리는 한편 《천안》호사건과 같은 특대형모략사건을 구실로 외세를 끌어 들여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력대 파쑈광들도 낯을 붉힐 리명박역도의 동족대결, 전쟁소동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념원에 대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사무국 부국장 박성일(남자, 42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리명박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 저지른 반민족적죄악은 많고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죄악이 바로 민족의 대국상을 계기로 우리의 존엄을 엄중히 모독하고 슬픔에 잠긴 동족의 아픈 가슴에 못질한 대역죄이다.

역도야말로 정치는 고사하고 민족도 모르고 초보적인 례의도덕도 모르는 인간추물, 패륜패덕한이다.

결론은 명백하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고 해도 역적패당을 하루빨리 징벌해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기치밑에 다져온 전쟁억제력을 총발동하여 나라와 민족앞에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도와 김관진, 정승조와 같은 역적무리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처형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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