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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리명박역적을 죽어서도 묻힐 곳이 없게 할것이다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통신사는 4일 《죽어서도 묻힐 곳이 없게 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반도정세가 다치면 터질듯 팽팽하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복수의 활화산이 일격에 터져올라 격전전야를 방불케하고있다.

리명박, 김관진, 정승조악당을 씨도 없이 매장해버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세로 불덩이처럼 달아오른 조선반도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순식간에 조선반도를 당장이라도 총포성이 울릴수 있는 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민족공동의 운명이며 미래인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하의 무도한 짓을 감행하였다.

이것이야말로 전쟁불사를 예견한 최대최악의 특대형도발이다.

역적패당은 조선반도에서 의도적으로, 체계적으로 군사적긴장격화만을 추구해온 전쟁의 화근이다.

집권후 죄행은 제쳐놓고서라도 대국상을 당한 동족의 가슴에 총을 들이대여 흐르는 공기마저도 짙은 화약내에 절게 하였다.

외세와 야합하여 어느 하루도 총포성을 울리지 않은 날이 없다.

지난날 조선반도정세가 아무리 첨예하였어도 역적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지금처럼 극도의 대결상태가 조성되고 전쟁위험이 현실로 닥친적은 일찌기 없었다.

리명박깡패무리들에 의해 이땅에 전쟁의 불구름이 몰려오는 오늘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담보되리라는것은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다.

역적패당과 그 사환군들이 지구상의 그 어디에 있든 끝까지 따라가서 무자비한 성전을 벌리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민복수전이 개시된 이상 더더욱 그렇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만고역적무리들이 설 자리는 이제 더는 이 세상에 없다.

복수의 일념으로 만장약된 우리의 총구가 인간오물들을 과녁으로 삼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희세의 전쟁미치광이, 추악한 패륜아들을 강력한 불세례로 징벌하여 죽어서도 묻힐 곳이 없게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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