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2일에 발표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의 천만군민은 정치도덕패륜아 리명박의 만고대역죄를 계속 단죄하고있다.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소장 교수, 박사 조희승(남자, 60살)은 력대남조선통치배들치고 반공화국대결행위를 하지 않은 자는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하지만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자마자 온 민족이 지지환영하는 북남공동선언들을 짓밟고 그 리행을 가로막으며 《주적론》을 제창하고 그 무슨 《인권문제》를 거들며 반공화국소동을 악랄하게 벌린 리명박역도처럼 극악무도한 대결광신자는 일찌기 없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표적을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댄 자들, 괴뢰군전방부대들에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하는 구호들을 써붙이고 북남대결을 고취한 자들을 우리 어찌 용서할수 있단말인가.
리명박역도, 김관진, 정승조와 같은 악한들이 단하루라도 이 행성우에서 살아 숨쉬게 할수 없다.
《을사오적》의 말로가 그러했듯이 이자들을 릉가한 민족의 원쑤, 패륜아들인 리명박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인륜적 특대형범죄행위는 력사가 철저히 계산할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철봉(남자, 44살)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역적패당의 중상모독행위는 날이 갈수록 더욱더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의 엄중한 사태속에서 우리가 찾게 된 최종결론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역적패당을 오직 총대로 쓸어버려야 한다는것이다.
민족을 반역하는 매국역적들을 그대로 두면 민족이 큰 화를 입는다.
이런 불망나니들과는 마주앉을 필요가 없다.
백두의 천출명장의 슬하에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는 선군의 총대로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굳건히 지켜갈것이며 지금껏 벼리고 벼려온 총대로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짓뭉개버릴것이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살아 숨쉴 곳이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