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일심단결의 력사가 현실로 확증해주고있는것처럼 공화국을 반대하는 그 어떤 무분별한 망동도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것은 조선이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고 깨뜨릴수 없는 수령결사옹위를 핵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거대한 위력을 가진 필승불패의 강국이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심단결을 이룩한 나라이다.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자기 조국과 사회주의제도를 목숨바쳐 사수하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내려는 불굴의 신념을 지니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적들의 그 어떤 책동도 단호히 짓부셔버리는 기본요인으로 되고있다.
세계가 경탄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사상의 유일성,행동의 통일성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위력하고 공고한 단결이다.
우리의 선군의 위력은 적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략전쟁에도 대처할수 있는 주체적인 전법과 전술, 최첨단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추고있을뿐아니라 자기 수령, 자기 제도, 자기 인민을 목숨바쳐 수호할 총폭탄정신으로 무장하고있기에 필승불패이다.
조선반도에서 지금껏 전쟁이 터지지 않은것은 핵무기보다 위력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과 선군으로 다져진 자위적인 국방력이 있었기때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