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스리랑카은행협회가 1일 성명을 발표하여 자기 나라를 반대하는 미국의 책동에 맞서싸울것을 호소하였다.
성명은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스리랑카를 반대하는 결의조작책동에 매여달리는 한편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정부의 활동에 간섭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한 간섭책동은 국내에 새로운 긴장상태를 조성하고 민족적화해를 위한 모든 노력을 파탄시킬수 있다고 단죄하고 성명은 스리랑카내정문제는 민족자체의 정책에 의해서만 해결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협회에 소속된 은행들이 미국의 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