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의 쓰레기, 극악무도한 원쑤들이 감히 하늘의 태양에 대고 무엄한 삿대질을 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은 력대 남조선괴뢰들도 무색케할 악행중의 최대악행이다.
우리는 남조선역적패당의 대결책동에 대하여 지금까지 충분한 경고를 하여왔다.
최고존엄에 대한 문제는 경고로 끝나지 않는다.
온 나라가 무자비한 보복의 격동태세에 들어갔다.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은 당장이라도 달려나가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을 무자비하게 요정낼 불같은 열의로 서슬푸른 총창을 더욱 높이 추켜들었다.
근로자들은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을 죽탕쳐버리고 씨종자도 없이 때려잡을 충천한 기세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보복성전은 이미 시작되였다.
특대형범죄의 주모자들은 인천이든 서울이든 대양건너 미국땅이든 지구상한끝에라도 숨을곳이 없다.
땅속을 뒤져서라도 모조리 찾아내여 단호히 처단해버리고 추악한 미친개무리의 소굴을 불바다, 최후멸망의 무덤으로 만들려는것이 우리의 억센 의지이다.
역적패당이 저지른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 때까지 우리의 성전은 순간도 멈춤없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더욱 강도높이 진행될것이다.
그가 누구든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모독하고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헐뜯는다면 용암처럼 이글거리는 보복일념으로 만장약된 총대로 마지막 한놈까지 깡그리 소탕해버릴것이다.
역적의 무리들은 상상할수 없는 가장 위력하고 무자비한 타격수단과 방법이 다 동원된 복수의 총포탄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
세계는 자기 수령,자기 제도를 결사옹위하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천만군민의 무자비한 정의의 성전앞에 특대형도발자들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해지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