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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명의 청년들은 선언한다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한 조선청년들이 터치는 보복성전의 웨침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김철웅(남자, 38살)은 선군청년전위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중한 민족공동의 존엄과 명예로 간주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제1선에 500만의 청년전위들이 서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그가 누구든 털끝만큼이라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중상하거나 훼손시키려한다면 가차없이 짓뭉개버리는것이 우리들의 기질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평양시위원회 부장 김광철(남자, 34살)은 청년들의 심장속에 한몸 그대로 총과 폭탄이 되여 역적무리의 씨종자를 말리울 불같은 보복일념이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리명박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을 비롯한 주모자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하고 지은 대역죄를 민족앞에 사죄할 때까지 무차별적인 성전을 중단없이 벌릴것이다.

자기 수령, 자기 제도를 결사옹위하기 위한 500만 선군청년전위들의 성전앞에서 만고역적무리는 뼈도 추리지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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