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공군무력이 4일 군산미공군기지에서 북침선제타격을 위한 출격준비훈련을 감행하였다.
이날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전투기 60여대가 최단시간내에 각종 미싸일 등 무장을 갖추고 대규모로 출격하는 훈련에 돌아치며 분주탕을 피웠다.
지난해까지 미공군 8전투비행단이 단독으로 감행해오던 이 훈련에 괴뢰공군이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특대형범죄행위를 저지른 괴뢰호전광들은 내외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의 부추김속에 북침전쟁책동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