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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역적패당 매장하기 위한 평안남도,함경남도 군민대회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한 성전으로 매장해버리기 위한 평안남도,함경남도 군민대회가 5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평안남도군민대회에서는 안극태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조선인민군 장병들을 대표하여 조선인민군 장령 리흥섭, 로농적위대원들을 대표하여 교원 김광선,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 도청년동맹위원회 부부장 전광민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인민군장병들과 도내 전체 인민들은 무자비한 전민복수전으로 리명박역적패당을 매장해버릴 일념안고 격동상태에서 원쑤격멸의 명령만 기다리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리명박악당은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송장무리이며 마지막 숨을 몰아쉬며 발악하는 미친개들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천만군민은 다지고 다져온 복수심을 천백배로 폭발시켜 우리의 최고존엄과 신성한 우리의 체제를 모독한 인간쓰레기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죽탕쳐버리고야 말것이라고 절규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과 도내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백두산위인들의 절대적권위를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결사옹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함경남도군민대회에서는 곽범기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조선인민군장병들을 대표하여 조선인민군 장령 남상호, 로농적위대원들을 대표하여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지배인 공승일, 청년학생들을 대표하여 도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한인철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우리의 보복성전은 역적패당이 저지른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 때까지 순간도 멈춤없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더욱 강도높이 벌어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선군의 총대와 무쇠마치, 서슬푸른 낫으로 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갈탕쳐버릴 각오를 안고 생산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토로하였다.

연설들이 진행되는 동안 대회장들에서는《민족의 이름으로 리명박놈을 찢어죽이라!》, 《군부호전광들을 때려잡자.》, 《리명박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리자!》는 분노의 함성이 연방 터져나왔다.

이어 규탄시위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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