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는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고 단매에 쓸어버리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오늘 리명박역적패당과의 총결산은 오직 물리적대결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악행을 저지른 책임있는자들과 그 본거지들을 송두리채 들어내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결심이다.
이번 사건의 앞장에서 피를 물고 날뛴것은 리명박역도와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를 비롯한 군부호전광들이다.
물리적타격을 기본으로 한 우리 식 성전은 역적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모든 행위를 흔적도 없이 없애버리며 리명박역도와 군부호전광들을 비롯한 주모자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처단하고 지은 대역죄를 민족앞에 사죄할 때까지 중단없이 벌리게 될것이다.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 멸적의 기개로 만장약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는 오늘의 보복성전에서 필요하다면 세계가 아직 알지 못하는 군사적잠재력까지 다 동원하여 역적패당의 소굴과 침략의 아성을 깡그리 숙청해버릴것이다.
사설은 자기 수령, 자기 제도를 결사옹위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성전앞에 살아남을 원쑤들은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