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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죽음을 피할수 없는 리명박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역적패당은 민족의 생명인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였다.

참을래야 참을수 없는 극단의 도발앞에서 리성과 자제란 이제는 통하지 않게 되였다.

미친개를 때려잡듯이 쳐갈겨야 한다.

이것은 지난 4년간 온갖 반인륜적, 반민족적망동을 일삼아온 역적패당에게 내린 조선민족의 준엄한 심판이다.

미친개마냥 전쟁과 대결을 짖어댈줄만 아는 역적패당의 악행으로 하여 민족의 평화통일념원은 실현될수 없었으며 조선반도에는 전쟁의 구름만이 항시적으로 무겁게 드리워지게 되였다.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조차 갖추지 못한 역적무리들은 겨레의 분노에 찬 시선도 느끼지 못한채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중상모독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는 히스테리적망동까지 서슴없이 감행하고있다.

가슴아픈 애도기간에 민족의 가장 신성한 최고존엄을 함부로 건드린 역적패당의 망동을 더는 용납할수 없다.

조선의 천만군민은 남진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리명박, 김관진, 정승조와 같은 악마들을 하루빨리 쳐없애는것이 조국을 수호하고 평화를 지키는 길이라고 그들은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리명박은 들으라. 개죽음이 이미 너의 운명으로 주어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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