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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태양을 가리울수 없다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어리석은자들이 제아무리 손바닥으로 해빛을 가리우려고 미쳐날뛰여도 결코 태양을 가리우지는 못한다.-

이것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리명박패당에 대한 증오와 분노가 하늘끝에 닿은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최근 괴뢰패당은 조선인민이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는 백두산위인들의 초상화를 괴뢰군부대병영의 문짝과 벽체들에 제 마음대로 걸어놓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할 글까지 써붙이는 천하의 후안무치한 죄행을 저질렀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와 존엄높고 강위력한 국력은 백두산위인들께서 마련해주시고 지켜주신것이다.

하기에 군대와 인민은 령도자와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하나의 피줄기를 잇고 령도자를 아버지, 어머니라고 스스럼없이 부르면서 그품에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였다.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은 선전포고를 한것이나 다름없다.

미친개들이 마구 짖어대도 태양은 영원하다.

태양이 밝게 빛나는 이 세상을 너무도 무지하고 란폭하게 어지럽히는 력사의 쓰레기들을 매장하지 않고서는 북과 남이 함께 있을수도, 합쳐질수도 없다고 하면서 온 민족이 보복성전에 나섰다.

세계가 알지 못하는 무서운 타격력을 다지고 다져온 백두산총대가 남진명령을 기다리고있으며 500만 청년들의 복수의 피가 끓고있다.

남녀로소 모두가 인간이기를 그만둔지 오랜 개박(명박), 쥐박(명박)의 숨통을 내가 끊어놓겠다, 미친개에게는 총알이 아깝다, 몽둥이로 대갈통을 박살내고 사등뼈를 분질러 태평양에 처넣겠다고 벼르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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