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분노의 치가 떨린다
증오의 피가 솟구친다
아직도 피눈물이 고여
끓는 가슴가슴을 란도질한
리명박역적패당을 쓸어버릴
불을 안고 벼락을 안고
선군조선은 명령을 기다린다
이것은 시《백두령장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의 한 대목이다.
천추만대에 용납못할 대역죄인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리명박역적패당의 행위에 대해 솟구치는 증오와 격분을 금치 못하며 조선의 시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역도들을 규탄하는 시들을 련일 발표하고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문학분과위원회 위원장 문용철(남자, 45살)의 말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나온후 많은 시작품들이 창작되였다.
《못참아》, 《총결산할때이다》, 《병사는 방아쇠에 손을 걸었다》, 《분노한 총검으로》를 비롯한 시들에는 모두 원쑤의 아성을 단매에 짓뭉개버릴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개, 천백배의 복수의 일념이 반영되여있다.
창작된 시작품들은 매일 TV와 방송을 통하여 방영되여 전체 인민을 정의의 보복성전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