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모든 제재조치들이 비효과적이며 후에는 외세의 간섭을 초래한다고 하면서 이라크에서의 사태가 이것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제재는 힘으로 압력을 가하기 위한 요소라고 비평하고 그는 국제문제들에서 힘의 성격의 요소들을 피하고 국제법의 효과성을 되살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