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들은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무참히 유린당하며 온갖 사회악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미국에서 녀성들에 대한 차별행위는 임금지불에서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는데 조사자료에 의하면 최근년간에 녀성근로자들이 남성근로자들보다 평균 25% 적은 임금을 받았다고 한다.
일본에서 해고사태가 들이닥치면 녀성들은 그 첫째가는 피해자로 되고있다.
올해 2월초 일본정부는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전국적으로 녀성 3명중 1명이 빈궁에 시달리고있다고 밝혔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들은 가정폭력, 성폭행 등 각종 범죄행위의 희생물로 되여 속절없이 시들어가고있다.
최근에 발표된 조사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남편 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녀성들의 수가 2,900만명에 달하고있다 한다.
일본경찰청은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2010년에 가정폭력범죄행위가 그 전해보다 20% 증대되여 3만 3,850여건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자료에 의하면 프랑스에서 3일에 녀성 1명이, 영국에서는 1주일에 녀성 2명이 가정폭력범죄에 의해 목숨을 잃고있다.
유럽리사회가 유럽적으로 녀성들의 12~15%가 폭력범죄의 피해자로 되고있다고 발표한 사실은 녀성들에 대한 폭력범죄의 심각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처럼 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들은 자신들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며 절망과 타락에 빠져들고있으며 이것은 곧 그들을 범죄의 길로 떠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