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3월 6일기사 목록
시들어가는 자본주의나라 녀성들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들은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무참히 유린당하며 온갖 사회악의 희생물로 되고있다.

미국에서 녀성들에 대한 차별행위는 임금지불에서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는데 조사자료에 의하면 최근년간에 녀성근로자들이 남성근로자들보다 평균 25% 적은 임금을 받았다고 한다.

일본에서 해고사태가 들이닥치면 녀성들은 그 첫째가는 피해자로 되고있다.

올해 2월초 일본정부는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전국적으로 녀성 3명중 1명이 빈궁에 시달리고있다고 밝혔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들은 가정폭력, 성폭행 등 각종 범죄행위의 희생물로 되여 속절없이 시들어가고있다.

최근에 발표된 조사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남편 등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녀성들의 수가 2,900만명에 달하고있다 한다.

일본경찰청은 조사자료를 인용하여 2010년에 가정폭력범죄행위가 그 전해보다 20% 증대되여 3만 3,850여건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자료에 의하면 프랑스에서 3일에 녀성 1명이, 영국에서는 1주일에 녀성 2명이 가정폭력범죄에 의해 목숨을 잃고있다.

유럽리사회가 유럽적으로 녀성들의 12~15%가 폭력범죄의 피해자로 되고있다고 발표한 사실은 녀성들에 대한 폭력범죄의 심각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처럼 자본주의사회에서 녀성들은 자신들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며 절망과 타락에 빠져들고있으며 이것은 곧 그들을 범죄의 길로 떠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