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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근맹원들,조선녀성들의 결의,규탄대회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리명박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를 천백배로 복수할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 조선녀성들의 결의, 규탄대회가 신천과 개성에서 6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되였다.

신천군에서 진행된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결의대회에서 연설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개명박이와 그 졸개놈들을 하루 빨리 쳐죽이고 인간명부에서 완전히 제명해버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모든 농사일을 전투적으로, 혁명적으로 해제끼며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서슬푸른 낫을 들고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개성시 평화리에서 진행된 리명박역적패당과 그 씨종자까지 칼탕쳐버리기 위한 조선녀성들의 규탄대회에서는 복수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전체 녀성들은 백두산 위인들의 권위를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준엄한 나날에 발휘된 수령결사옹위의 넋을 이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사수하는 오늘의 최희숙, 안영애, 조옥희가 되겠다고 다짐하였다.

그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밀고나가며 남편들과 자식들을 결사전의 앞장에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는 선군시대의 훌륭한 안해, 참된 어머니가 되겠다고 맹약하였다.

규탄대회에서는 성토문이 랑독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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