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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정계인사들 미국,남조선의 반공화국전쟁연습 규탄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과 총서기가 2월 28일 각각 담화를 발표하였다.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미국과 남조선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살인적인 미국정부는 심각한 국제적위기를 조성하고 세계평화를 위협하면서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을 부단히 시도하고있다.

남조선을 저들의 병참기지로 전락시킨 미제는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고 조선민족을 영원히 분렬시킬 목적으로 리명박괴뢰패당을 적극 부추기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누구를 침략한적이 없으며 전민족의 단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하였다.

조선은 양키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행위에 대하여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은 미제와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반역도당이 조선인민과 인류를 반대하여 벌리는 살인적인 전쟁연습을 강력히 규탄한다.

총서기 까띠 깜뽀스 룐톱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남조선전역에서 벌어지는 침략적인 전쟁연습은 조선을 반대하는 무력침공의 서막이다.

또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조선인민과 주변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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