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해내외 온 겨레는 리명박역적패거리들을 시대와 력사의 이름으로 단호히 징벌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최근 인천시에 주둔한 괴뢰군부대 내무반에서 발생한 특대형도발사건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모독이라고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의 만행은 우리 민족의 생명을 건드리는 최악의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민족을 반역하는 온갖 못된짓을 다하는 매국역적들을 그냥 살려두면 민족의 존재가 위태롭게 된다.
평화를 사랑하고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줄기차게 투쟁해온 우리 겨레가 평화를 반대하여 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호전광들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애국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서는것은 당연한 민족적의무로 된다.
리명박역적패당의 치떨리는 도발행위를 용납한다면 우리 겨레가 일일천추로 고대하는 나라의 통일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게 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