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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은 빈말을 모른다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깡패집단에 대한 분노의 함성이 끊임없이 터져나오고있다.

조선인민군 제2군단 사령관 김형룡은 화약내 풍기는 전쟁연습도 모자라 천추에 용납못할 대역죄를 거리낌없이 저지른 인간쓰레기들에 대한 인민군군인들의 보복심리는 극한점에 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물리적타격을 기본으로 한 우리 식 성전은 역적패당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모든 행위를 흔적도 없이 없애버릴것이다.

우리의 총대는 역적패당을 마지막 한놈까지 깡그리 소탕해버릴것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리용철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인간의 초보적인 도덕마저 줴버린 깡패집단에 대한 분노를 무엇으로 어떻게 삭일수 있단 말인가.

만고역적 리명박의 씨종자들을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놓고 500만개의 각을 뜰것이다.

이것이 선군조선청년들의 대답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국장 강지영은 천하무도한 날강도 무리들은 이 땅,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 곳이 없다고 하면서 리명박패당에게 죄악의 대가가 어떤것이며 선군의 총대맛이 어떤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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