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천추에 용납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력사의 교수대에 달아매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있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김진범은 리명박역도를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천치같은 저능아로 락인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으신 백두산위인들은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수령들이시다.
지난 시기 남조선에는 동족대결에 악명을 떨친 《유신》독재자도 민족의 치를 떨게 한 군부파쑈살인광도 있었다.
그러나 그자들도 공화국의 최고존엄만은 감히 어쩌지 못하였다.
외세를 등에 업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온 인간추물들이 감히 하늘에 대고 삿대질을 하고있으니 격분을 금할수 없다.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표시하며 외교단사업총국 부총국장 문재철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은 력대파쑈광들도 낯을 붉힐 깡패무리로서의 본색을 서슴없이 드러내놓았다.
인간쓰레기들의 대결광증은 미친개의 지랄을 방불케하고있다. 이자들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있다.
미친 개는 제때에 때려잡는것이 상책이다. 그대로 놔두면 화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석탄공업성 국장 림승철은 너절한 인간쓰레기 리명박패거리들을 모조리 박멸해버려야 한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우리의 인내성에도 한계가 있다.
생명보다 더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이 모독당하였는데 어찌 참을수 있겠는가.
초보적인 륜리도덕도 없는 리명박역적패당을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놓고 처리할 때가 왔다.
수령결사옹위에서는 그 어떤 에누리도 사소한 타협도 모르는 천만군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을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