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가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핵시험전쟁을 벌려놓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일 결의를 채택하였다.
결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평화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다.
소조는 경애하는 김정은장군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이 그 어떤 대적도 두려워하지 않는 군대이며 미국과 남조선주구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천백배의 타격을 가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으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
미국과 리명박《정부》가 평화애호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