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특대형도발로 리명박패당에게 차례질것은 파쑈독재체제의 붕괴와 친미괴뢰정권의 종말뿐이며 조선민족이 얻을것은 조국통일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보수패당이 집권초기부터 《잃어버린 10년》을 떠벌이며 남조선에서 극도의 동족대결광기와 전쟁열을 고취하여온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까밝혔다.
그들이 미제와 야합하여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속에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하는 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한것은 어떻게 하나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계획적인 정치군사적도발이라고 폭로하고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이 처한 위기는 그야말로 막다른것이다.
보수패당이 추구하여온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정책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하였으며 반통일세력은 극도의 궁지에 빠져들었다.
북남관계가 대화도 협력도 없는 위험천만한 전쟁접경에 다달은 엄중한 현실은 보수패당이 강행한 《대북정책》의 위험성과 반민족성을 낱낱이 폭로해주었다.
역적무리들이 외세를 끌어들여 전쟁불장난소동을 벌려놓고 특대형도발을 감행해온것은 외세의 힘을 빌어 기어이 저들의 범죄적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진목적이 있다.
현실은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력대 독재광들도 낯을 붉힐 동족대결광신자,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파쑈깡패무리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패당의 특대형도발은 우리 공화국의 생명력과 불패의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지를 너무도 모르는자들의 가소로운 망동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