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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리아 교수 조선학생들의 영어실력 평가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VOA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오스트랄리아 뉴 사우스 웨일즈대학의 스튜어트 로운 력사학교수가 조선학생들의 영어실력이 뛰여나다고 평가하였다.

그는 2010년부터 평양의 금성학원과 금성제1중학교에서 13살부터 15살까지의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있다.

그는 조선학생들이 뛰여나기때문에 수업을 하기가 쉬웠다고 하면서 《내가 지난 20년간 일본의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만난 학생들보다 훨씬 뛰여났다. 자신감도 있고 영어실력도 매우 좋았다. 어떤 때에는 학생들의 대화가 너무 자연스러워 내가 영국이나 오스트랄리아사람과 이야기하는것으로 착각할 때도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교원들의 영어수준도 높다고 하면서 《어떤 선생님들은 조선을 한번도 떠난적이 없는데도 완전무결한 영어를 구사한다. 내가 말할 때 실수를 잡아낼 때도 있다. 문법적으로 틀린것이 아닌가 하는것이다. 그러면 일상대화에서는 사람들이 문법에 맞지 않아도 이렇게 말하군 한다고 설명을 해준다.》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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