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들속에서 조선예술영화 《월미도》의 주제가인 《나는 알았네》가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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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도 그 품속에 죽어도 그 품속에
언제나 사무치게 불러보는 곳
아 어머니라 부르는 나의 조국이
장군님의 그 품인줄 나는 나는 알았네
노래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과 수령의 명령을 받들고 단 4문의 포와 한개 중대의 력량으로 5만대군의 적을 견제하며 3일간이나 월미도를 방위한 영웅적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수령결사옹위정신,조국수호정신을 형상하고있다.
노래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찾아주신 고향산천과 오곡백과 무르익는 황금의 땅, 푸른 들과 한줌의 흙, 그 모든것이 목숨보다 귀중한 조국이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
또한 생활체험을 통하여 체득한 조국이란 사람들의 참된 삶이 꽃펴나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는 수령의 품이라는것, 그것을 위해서라면 청춘도 생명도 희망도 다 바쳐 싸우는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고있다.
천만군민은 이 노래에 담겨진 조국은 곧 장군님이시라는 사상을 심장에 새기며 리명박역적패당을 이 땅에서 매장해버리기 위한 성전을 무차별적으로 벌릴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