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일당백군인들은 특대형도발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정면도전, 새로운 선전포고를 한 역적의 개무리들을 단호히 짓뭉개버릴 의지로 가슴불태우며 최대의 격동상태에 있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강좌장 양호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하루빨리 명령만 내리기를 기다리고있다.
천추만대를 두고 씻지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역적무리들을 씨도 없이 무자비하게 징벌하자, 이것이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총대의 선언이다.
우리 혁명무력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상제의 아픈 가슴에 칼을 박고도 모자라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한 인간오작품, 역적의 무리들을 용서할수 없다.
역적패당에 대한 준엄한 판결의 집행자인 우리 인민군대는 극악한 민족반역자, 동족대결광신자인 쥐명박과 졸개들을 단호히 처단하고 죄악의 소굴을 가슴후련히 불마당질해버리고 말것이다.
외세의 사타구니에서 길들여진 리명박역도를 미쳐도 더럽게 미친 개로 락인하면서 강건종합군관학교 부장 우윤철은 격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때묻은 동전이나 계산하던 놈이 하루아침에 《대통령》벙거지를 쥐대가리우에 올려놓더니 정신이 나갔다.
남조선에서는 인민의 피땀을 짜내여 외세에 섬겨바치고 제 배를 불리우며 부자들의 고간을 채워주는 리명박놈을 《쥐박》으로 불렀다.
《반쥐원정대》가 조직되고 《청와대에 있는 쥐를 잡기 위해 우리 모두 떠나자!》는 웨침소리가 남녘의 도처에서 터져나왔다.
쥐박을 제때에 잡지 못한것이 오늘 이렇듯 큰 한을 남기게 되였다.
남쪽땅을 다 갉아먹고도 성차지 않아 놈이 이제는 그 더러운 이발을 우리앞에 드러내고 지랄발광하고있다.
미친놈을 제때에 때려잡지 못한 남녘겨레의 원한을 백두산혁명강군이 반드시 풀어주고야 말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최성남은 개보다 못한 력사의 쓰레기이며 특등천치인 리명박역적을 영영 매장해버리는것은 시대의 요구라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역적을 가리켜 사고력이 2MB(2메가바이트)밖에 안된다는 의미에서 이름의 매 글자를 수자와 영어로 형상한 《2MB》라는 별명을 붙여놓았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저능아인 주제에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있으니 이 쥐새끼를 어떻게 그냥 둔단말인가.
분별없이 덤벼드는 미친개에게 알맞는 명약은 오직 몽둥이찜질뿐이다.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무지막지하게 날뛰는 리명박역적과 그 졸개들을 서슬푸른 총창으로 꿰여버릴 때는 왔다.
선군령장들의 슬하에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키워온 우리 인민군대는 무적의 총대로 좀상스럽기 그지없는 역적의 무리들을 력사의 오물통에 쓸어넣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성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