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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들 리명박패당은 값비싼 대가 치를것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동포단체들이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무분별하게 감행한 리명박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를 규탄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랴오닝지구협회와 산하 선양시지부는 7일 성명들을 발표하여 리명박역적과 군부불한당들의 호전적이며 악랄한 도전행위는 어제, 오늘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각본에 따라 계획적으로 준비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여 왔다고 까밝혔다.

날로 확대강화되고있는 역적패당의 동족대결책동은 죽어 너부러질 때가 다가올수록 더 악착스럽게 덤벼드는 미친개의 본성그대로라고 단체들은 비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하이린시지부는 3일 성명을 통해 조선민족앞에 천추에 용납 못할 죄행을 저지른 역적패당은 반드시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야 말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쟈무쓰시지구협회는 4일 성명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치라도 건드린자들은 이 땅, 이 하늘아래 살아 숨쉴곳이 없을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자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깡그리 소탕해버리기 위한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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