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괴뢰정보원이 지난 2월 8일 그 무슨 간첩단사건에 평통사가 관계되여있다고 억지주장을 부리며 《보안법》위반혐의로 핵심성원들의 집과 사무실들을 강제수색하는 소동을 벌렸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평통사의 활동을 북의 지령에 의한것으로 몰아대는것은 허위를 날조하는것이며 단체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엄중한 위법행위라고 단체는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