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인간의 탈을 쓴 리명박괴뢰역적패당에게는 총알도 아깝다. 칼탕쳐죽이겠다.》
이것이 다박솔초소군인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군관 김성철(남자, 31살)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온 세계가 우러르는 절세위인들을 감히 모독한 역적무리의 망동은 인류의 언어를 다 모아도 단죄할수 없는 최대의 악행이다.
복수의 총대를 으스러지게 틀어쥔 우리 구분대 전체 군인들은 지금 진격명령만을 고대하고있다.
대국상을 당한 우리 인민에게 조의를 표시하는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못된짓만 골라하는 역적패당이야말로 천하의 불망종들이다.
패륜패덕과 반통일, 반민족적근성이 뼈속까지 물젖은 리명박역도에게 무자비한 징벌의 철추를 안겨야 한다.
군관 김혁(남자, 27살)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가 틀어잡은 계급의 무기, 선군혁명의 총대는 빈말을 모른다.
세계는 곧 백두산혁명강군이 자기 령도자, 최고사령관의 존엄을 함부로 헐뜯는 도발자들을 어떻게 무자비하게 징벌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병사 신충혁(남자, 21살)은 만일 남진명령이 내려진다면 맨앞장에서 달려나가 리명박, 김관진, 정승조놈들부터 사지를 찢어죽이겠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