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3월 8일기사 목록
각지 청년학생들의 입대,복대탄원결의대회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학생들의 조선인민군 입대, 복대탄원결의대회가 각도들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였다.

대회장들에는 용약 전선으로 달려나가 선군의 총대로 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 승리의 열병식장에 떳떳이 나서려는 불타는 열의를 안고 모인 청년학생들로 차넘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이번 특대형도발사건을 부나비처럼 헤덤비는 전쟁미치광이들, 정신병자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전대미문의 반민족적범죄행위로 락인하였다.

썩어빠진 대갈통에 미친 개주제에 감히 하늘에 대고 삿대질을 하는 개명박이따위의 무지렁이들은 이 땅에 더는 살아숨쉴곳이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추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깨끗이 쓸어버리기 위한 성전에 모두가 산악같이 떨쳐나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청와대는 물론 민족반역무리들이 웅크리고있는 오물장들을 완전히 초토화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만고역적이며 특등매국노인 리명박역적패거리들을 영영 쓸어버리기 위해 전체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조선인민군에 입대, 복대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가요들과 《조국보위의 노래》, 《전선에서 만나자》 등의 노래들을 힘차게 부르며 거리들을 행진하였다.

대회들에는 관계부문 일군들,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