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패당을 격멸소탕할 무자비한 보복일념으로 가슴불태우며 온 나라 인민이 원군길에 떨쳐나서고있다.
평양시의 개선내포국집 종업원들은 악의 본산지인 청와대우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려줄것을 바라는 심정을 담아 준비한 공화국기와 많은 원호물자를 초소군인들에게 보내주었다.
평양시, 남포시, 평안남도, 강원도, 함경북도의 농근맹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군인들의 전투정치훈련과 군무생활에 도움을 줄 원호품을 마련하는데 진심을 바치였다.
각지 녀맹원들도 남편들과 자식들을 결사전의 앞장에 내세우고 원군길에 나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