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내 중학교 졸업생들이 8일 어은동에로의 답사행군을 하였다.
목적지에 도착한 답사행군대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군사야영의 나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며 독창적인 령군술을 보여주신데 대한 종합해설을 들으며 그이의 선군혁명업적을 체득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역적패당의 대역죄를 천백배로 복수할 우리 식 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서기 위한 결의모임을 가지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백두산총대로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는 길에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칠 일념안고 조선인민군 입대를 결의하였다.
그들은 평양의 아들딸답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총대로 결사옹위하며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영예를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결의모임이 끝난 다음 평양시내 중학교 졸업생들의 예술소품공연이 있었다.
답사행군대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은동에서 군사야영을 하시던 나날에 계시였던 병실과 무기고 등 여러 혁명사적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