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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함경북도,남포시군민대회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한 성전으로 매장해버리기 위한 황해남도, 함경북도, 남포시군민대회가 8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도, 시당위원회 책임비서들과 조선인민군 장령들, 군관, 로농적위대원, 청년학생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우리의 보복성전은 역적패당이 저지른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낼 때까지 순간도 멈춤없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더욱 강도높이 벌어질것이며 개명박이와 같은 머저리를 부추기며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 내외호전광들이 두고두고 후회하게 만들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을 이룩한천만군민의 보복성전앞에 인간쓰레기들이 살아 숨쉴곳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만고죄악을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을 찢어죽이는 심정으로 천만군민은 조국보위와 강성국가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투장들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이어 규탄시위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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