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날강도 미제와 야합하여 또다시 조선을 과녁으로 삼은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것과 관련하여 일본신사회당이 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조선에 대한 로골적인 군사적도발행위로 된다는데 대해 까밝히고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와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벌려놓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군국주의적성격을 띠고있으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평화를 위협하고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들은 언제나 조선인민의 편에 서있으며 조선이 취하는 조치들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민주꽁고 단체들도 2일과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침을 노린 위험천만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함으로써 조선반도에는 또다시 극도의 긴장상태와 전쟁위험이 조성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미국과 남조선이 벌리는 무분별한 합동군사연습과 엄중한 중상모독행위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요구에 역행하는 엄중한 행위로 준렬히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