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3월 1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외세와의 공조는 북남관계파국의 근원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당국의 외세공조책동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해온 조선민족끼리의 리념과 그 생활력에 대한 전면부정,전면도전으로서 외세의존으로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의 범죄적목적을 실현하자는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외세공조로 얻을것은 나라의 영구분렬과 동족대결,전쟁의 참화밖에 없다는것을 60여년에 달하는 조선민족의 분렬사가 가르쳐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역도는 《대통령》벙거지를 쓰자마자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공언해나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날 역도가 추구한 친미굴종적인 《동맹》강화가 빚어낸것이란 민족의 화해와 단합,자주통일이 아니라 불신과 대결,분렬의 지속뿐이다.

반역패당의 외세공조책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조선반도에서 핵위협의 장본인은 미국과 그에 추종해온 남조선통치배들이다.

역적패당의 외세공조책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더는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남조선보수당국의 외세의존정책은 이 땅우에 민족의 재난을 가져오게 하는 화근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