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6일 독재권력의 언론장악책동을 반대하는 언론로조들의 공동파업투쟁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KBS》, 《MBC》, 《련합TV뉴스》로조들이 당국의 언론장악책동을 규탄하여 공동파업투쟁에 들어간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금 리명박에 의해 언론사 사장직을 타고앉은 자들이 권력의 립장을 대변하며 국민을 속이고 직권을 리용하여 부패타락한 생활을 하고있다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최근에는 박근혜가 리명박의 독재토대를 딛고 《유신》부활을 꿈꾸고있다고 하면서 21세기에도 과거의 독재망령이 언론을 다스린다는것은 절대로 있을수 없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언론을 가로타고앉아 국민의 입에 자갈을 물리는 현 《정권》을 규탄한다고 하면서 리명박과 여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전체 민중이 언론사로조들의 파업을 적극 지지하여 리명박 《정권》을 하루빨리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떨쳐일어나 정의의 붓대로 독재를 타도하자고 성명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