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가 3일과 4일 도이췰란드의 베를린에서 정기총회를 가지였다.
총회에는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유럽지역본부와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한민족유럽련대》를 비롯한 유럽지역 동포단체 일군들과 성원들, 재유럽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총회에서는 《2012년을 력사적전환의 해로 만들자》라는 주제의 정세강연이 있었다.
총회에서 랑독된 결의문은 끊임없는 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보안법》을 휘두르며 남조선인민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리명박《정부》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유럽의 동포모두가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6.15공동선언실천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자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