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3월 10일기사 목록
《청와대로 단숨에 달려가 리명박역적무리를 소탕해버리자!》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강력한 민간무력인 로농적위대 대원들이 남진명령만을 고대하며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전투훈련을 진행하고있다.

《청와대로 단숨에 달려가 리명박역적무리를 소탕해버리자!》라는 지휘관의 웨침소리에 대원들이 산발을 쩡쩡 울리는 격노한 함성으로 화답하며 리명박, 김관진, 정승조라고 써붙인 목표판들에 복수의 총탄들을 안기였다.

서슬푸른 총창으로 역적패당의 허수아비들을 사정없이 꿰여내여 발밑에 내동댕이치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무자비한 보복의지가 력력히 비껴있다.

지휘관 백학철(남자,44살)은 만장약된 총대를 으스러지게 틀어잡으며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대결광신자, 무지한 악담군들인 리명박과 그 패거리가 사죄는 커녕 도리여 우리가 《비방중상》한다고 하면서 시비해나서고있다.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하고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중상모독한 그 더러운 개무리가 과연 누구보고 이러한 황당무계한 수작질을 줴쳐댄단말인가.

미친개가 싸다니는 동네가 조용한 날 없듯이 리명박패당을 그대로 둔다면 이 땅에는 언제가도 평화가 깃들지 않을것이다.

재앙의 화근은 제때에 없애버려야 한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서라도 천하의 둘도 없는 미친개무리의 소굴을 송두리채 날려보내고 쌓이고 쌓인 한을 풀고야 말겠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