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세상에 기막힌 정치인이 있다.
남조선에서는 리명박역도를 지칭할때 《2MB》로 통용된다.
쏘프트웨어에서 2MB(2메가바이트)라면 고작 MP3 노래 2분에 해당되며 10초가량의 동영상을 볼수 있는 매우 작은 기억용량에 불과하다. 이 기억용량이 리명박의 이름, 지능지수와 신통히도 꼭맞아 떨어졌다는 비난과 조소이다.
비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이런 수치스러운 이름을 가지지 않을수 없게 된 리명박역도이다.
그런 저능아가 아니라면 언제 터질지 모를 화약통우에 올라앉아 불놀이를 하는 아짜아짜한 일들만을 고안해낼수 없다.
대국상직후 리명박역도가 《북이 혼란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나발을 불어대면서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반공화국심리전으로 우리 내부를 흔들어보려고 미쳐날뛴 사실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불장난을 벌려놓은것만 보아도 리명박역도의 정치감각이 얼마나 둔하며 정세판단능력이 어느 정도로 한심한가를 알수 있다.
더우기 엄청난짓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무분별한 중상모독행위까지 감행한것이다.
리명박역도가 특대형도발행위를 직접 고안해내고 군부호전광들이 그것을 《국정과제》로 내세우고 앞장서 벌리고있다.
무지한 깡패집단의 특대형도발행위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로 몰아갔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역적패당의 중상모독행위는 이번이 결코 처음이 아니며 날이 갈수록 더욱더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리명박자신이 정치문맹자, 정세판단능력이 없는 저능아일뿐아니라 수하졸개들 역시 아무것도 판별할 능력이 없는 천치, 바보들이니 엄청난 오판을 할수밖에 없다.
초보적인 감각이라도 있다면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조선의 힘에 대하여 알고있을것이다.
덤비려면 어지간히 대상을 알고 덤벼야 하는것이 상식이다.
리명박역도는 확실히 모든면에서 2MB밖에 되지 않는 저능아이다.
지금은 MB(메가바이트)의 시대가 아니라 TB(테라바이트)시대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인터네트에는 《이 땅의 용량이 2MB정도라 너무 작아 이민간다.》는 야유의 글이 계속 오르고 수많은 사람들이 역도가 퇴임하게 되는 날까지의 시간을 자동적으로 계산해주는 《MB퇴임시계》를 설치해놓고 이자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
《2MB》는 오늘 《퇴진림박》으로 불리우며 마지막숨을 몰아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