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무자비한 성전으로 매장해버리기 위한 시, 군(구역)군민대회가 9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된 다음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우리 인민의 피눈물을 모독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우롱한 역적무리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핵무기보다 위력한 일심단결을 이룩한 천만군민의 보복성전앞에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자들이 살아숨쉴곳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명령만 내리면 백두산총대를 틀어쥐고 단숨에 달려나가 리명박역적패당을 짓뭉개버리려는 격노의 목소리가 대회들에서 힘차게 울려나왔다.
연설자들은 극악한 민족반역자 리명박과 김관진, 정승조와 같은 인간쓰레기들을 모조리 처단해버리고 더러운 미친개무리의 소굴을 최후멸망의 무덤으로 만들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전쟁미치광이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